Recovery
치료가 끝난 자리에서
회복이 시작됩니다.
통증이 줄어드는 것과 기능이 돌아오는 것은 같은 일이 아닙니다. 아프지 않게 된 뒤에도 예전처럼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가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른신경외과는 회복 단계를 별도의 과정으로 봅니다. 다만 아래 프로그램들은 모든 환자에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상태와 목적에 따라 선택적으로 연결합니다.
한눈에 보기
바른 회복 프로그램
치료 후에도 기능과 체력 회복이 필요할 때, 상태에 따라 운동·순환·산소·감압 프로그램을 연결합니다.
도수치료 · 컨디셔닝 · 고압산소치료 · EECP · 로봇 감압 등
Recovery Platform
회복에 쓰는 장비와 프로그램
장비를 먼저 고르는 것이 아니라, 현재 회복을 방해하는 조건과 목표에 따라 필요한 방법을 선택합니다. 원내에서 실제로 연결하는 대표적인 장비와 프로그램입니다.

Hyperbaric Oxygen Therapy
고압산소 회복치료
원내 챔버 2대에서, 목적과 상태에 따라 2.0·3.0 ATA 범위의 치료 조건을 검토합니다.
고압산소치료 자세히 보기
Enhanced External Counterpulsation
비수술 순환 회복치료
심장 박동에 맞춰 하지 커프를 순차적으로 압박하는 비침습적 치료입니다.
순환 회복치료 자세히 보기
Robotic ATT
로봇 척추 감압치료
목·허리 치료에서 자세와 감압 조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료 경험에서 보기
Extracorporeal Shockwave
충격파 회복치료
힘줄·인대 등 근골격계 조직의 치료 과정에서 상태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합니다.
충격파치료 자세히 보기
Selective, Not Universal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회복 프로그램은 그 자체로 좋은 것이 아니라, 지금 이 환자에게 필요한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어떤 환자에게는 부하 조절과 단계적인 운동만으로 충분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추가적인 접근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지 않은 프로그램을 권하지 않는 것도 진료의 일부입니다.
각 프로그램에는 적응증과 금기가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전신 상태와 기저 질환을 확인합니다.
Beyond Equipment
회복은 장비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장비는 회복 환경의 일부입니다. 실제 기능이 돌아오려면 움직임, 부하, 전신 상태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 도수치료Manual Therapy
- 통증과 움직임 제한이 있을 때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 움직임을 회복하는 치료 과정에 선택적으로 연결합니다.
- 컨디셔닝Conditioning
- 가동 범위와 근력, 움직임 조절, 활동 복귀를 단계적으로 연결합니다.
- 부하 조절Load Management
- 조직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와 실제 생활·운동에서 받는 부하를 맞추는 과정입니다.
- 체중·대사 관리Weight & Metabolic Health
- 필요한 경우 체중, 영양, 대사 상태를 함께 확인해 장기적인 회복 조건을 조정합니다.

Functional Conditioning
움직임과 기능을 함께 확인합니다.
Where To Start
어디부터 보면 되는지
각 프로그램의 원리와 금기는 아래 페이지에 있습니다. 여기서는 어느 것을 보면 되는지만 정리했습니다.
고압산소와 EECP는 같은 목적의 치료인가요?
같지 않습니다. 고압산소치료는 기압을 높인 챔버 안에서 고농도 산소를 흡입하는 치료이고, EECP는 하지에 감은 커프를 심장 박동에 맞춰 순차적으로 압박하는 비침습적 치료입니다.
각 프로그램에는 적응증과 금기가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어느 쪽이 해당하는지는 상태와 목적에 따라 달라지므로, 각 페이지에서 적응증과 금기를 먼저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회복 프로그램은 누구에게 필요한가요?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회복 프로그램은 그 자체로 좋은 것이 아니라, 지금 이 환자에게 필요한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어떤 환자에게는 부하 조절과 단계적인 운동만으로 충분합니다. 필요하지 않은 프로그램을 권하지 않는 것도 진료의 일부이고, 시작하기 전에 전신 상태와 기저 질환을 확인합니다.
Contact
진료 문의
증상과 상태에 따라 필요한 검사와 치료가 달라집니다. 신환은 본인인증 후 접수할 수 있습니다.